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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중력이 있음을 인지하였고 그것을 받아들였습니다. 어떻게 그것이 가능하였을까요?

그 현상을 몸이 느꼈고 그것이 중력이라는 것을 배웠고, 그의 삶에서 그 일들이 반복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또한 느끼고 배우고 그 느끼고 배운 하나님이 그의 일상에서 반복될 때 믿게 되지 않을까요?

 

우선 느껴야 합니다. 그래야 배우고자 하는 관심이 만들어 집니다. 그리고 이런 일들이 반복되면

우리가 중력을 받아들인 것처럼 하나님이 상상이 아니라 현실로 느껴지고 믿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삶에서 하나님을 느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어떻게 해야 보이지 않고 만져지지 않는 하나님을 일상의 삶에서 느낄 수 있을까요?

그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요한1 4:16]

 

그들이 사랑 안에 머물 때 ( à 그들이 자신과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할 때 )

그들은 하나님 안에 머무르는 것이며 ( à 하나님을 느낄 것이며 )

하나님께서도 그들 안에 머무르십니다 ( à 하나님의 사랑이 반복적으로 느껴질 것입니다 )

 

중력을 느끼면서 그 존재를 믿게 된 것처럼,

사랑을 느끼면서 하나님의 존재를 믿을 수 있습니다.

사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하나님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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