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Daily동행-지역

댓글 0 조회 수 2157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세상에서 받은 귀한 보배들은 너무나도 귀하고 좋지만 늘 저를 두렵게 합니다.

언젠가는 사라질 것들이니까요.


귀하고 좋은 것이 크면 클수록 두려움의 크기도 같이 커집니다.

사라지고 난 이후의 빈자리가 너무 고통스러울테니까요.


그러고 보니 진실로 귀한 보배는 두려움을 주지 않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세상에서 얻게 된 소중한 보배들은 결국 사라지는 것들이기에 기쁨과 두려움을 같이 주는 존재입니다.


진실로 귀한 보배는 두려움을 주지 않는 보배입니다.
하나님이 바로 그런 보배입니다.
두려움이 없는 기쁨이시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3 회개의 십일조   바울 2019.07.05 550
112 호흡   바울 2020.07.18 21
111 하루를 잘 시작하려면   바울 2018.12.23 1570
110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바울 2017.07.16 2371
109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바울 2019.05.20 700
108 하나님이 내 삶의 전부인가 일부인가?   바울 2017.04.01 2553
107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바울 2019.07.05 555
106 하나님의 약속을 믿읍시다   바울 2019.08.02 494
105 하나님의 식탁에 참여하려면....   바울 2018.01.26 2251
104 하나님의 나라는.....   바울 2019.12.19 199
103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 내게 복이라   바울 2019.05.11 813
102 하나님은 주인공이신가요 객석에 계신 관객이신가요?   바울 2017.10.01 2240
101 하나님 한 분 만으로 만족하는 하루를 살겠습니다   바울 2019.07.29 359
100 평안을 주시는 주님   바울 2018.12.19 1696
99 큰 바위 얼굴을 꿈꾸며   바울 2016.05.22 2731
98 크리스천들의 비전   바울 2016.10.29 2694
97 참된 기븜은 어디서 오는가?   바울 2020.03.02 158
» 참 보배 - 두려움을 주지 않는 기쁨   바울 2017.11.06 2157
95 진정한 위로는 하나님으로부터만 가능하다   바울 2019.06.12 679
94 진정한 감사   바울 2017.10.20 2182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Next ›
/ 6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