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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람이 일어나 자기 곳으로 돌아갔고

발락도 여전히 자기 길로 갔지만

저는 제가 있던 곳으로 돌아가지 않을 예정입니다. 제가 고집하던 길로 가지 않을 예정입니다.

번의 불순종으로도 촛대를 옮기실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다섯 번씩이나 저에게 sign 주셨으니까요.

만큼 저를 사용하시기를 원하신다고 말씀해 주시니까요.

천지를 창조하신 분께서 말입니다.

 

오늘 하루,

모든 순간 마다

하나님이 저를 바라보시는 눈빛,

저를 생각하시는 마음,

그거 하나로 만족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살아 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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