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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동행-가정

2018.01.17 12:26

위대한 꿈 (Grea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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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육신의 아버지의 관계는 눈에 보이는 관계 입니다.

줄 수 있는 것이 있을 때 이어지는 관계, 마치 세상 사람들이 주고 받을 것이 있을 때 지속되는 그런 관계와 같은 관계 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관계로 더 이상 살지 말라 하십니다. 더 이상 육신의 아버지가 제게 주실 것이 없어도, 저를 일방적인 사랑으로 돌보시지 못하셔도, 제가 주고 받는 세상의 관계 즉 세상의 종처럼 살지 말라고, 받지 못한다 하더라도 일방적으로 베푸는 삶을 살라고 하십니다.

 

저와 하나님의 관계는 눈에 보이지 않는 관계 입니다.

주고 받는 관계가 아니라 값없이 주신 주인과 일방적으로 받은 종의 관계, 마치 어머니께서 일방적인 격려, 지지, 사랑을 제게 주신 것처럼, 십자가에서 값없이 당신의 모든 것을 내어 주셨을 뿐만 아니라 지금도 하늘에서 저를 위해서 아무런 조건 없이 베풀어 주고 계시는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삶을 살라고 하십니다.

 

이 세상에서 제가 아무리 사랑하는 아내, 아이들이라고 해도 저는 어머니가 제게 주신 그 절대적인 사랑을 배풀며 살 자신이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일방적으로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매일매일 제 자신을 죽이며 살아갈 때,

곧 예수님을 주로 모시고 거룩한 종으로 살아갈 때,

혹 가끔이라도 아주 가끔이라도 예수님의 사랑을 세상에 베풀며 살아가는 위대한 꿈(Great dream) 을 꿀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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