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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으로 옮기지 않았다고 해서 죄에서 자유로운 것이 아닙니다.

탕자인 동생은 행동으로 죄를 지었지만 결국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아버지께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그 둘째 아들의 죄를 남김없이 용서해 주었고 다시 자신의 아들로 받아들였습니다.

둘째 아들은 이제 죄가 없는 아들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맏아들은 어떠합니까?


비록 그는 눈에 보이는 죄를 짓지는 않았지만 동생이 재산을 팔아 탕진하고 있을 때 그의 마음 또한 동생처럼 살고 싶은 생각이 많았을 것입니다.

이미 마음으로는 동생처럼 아버지를 떠났고 자신에게 주어질 재산을 팔고 또 팔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팔지 않았기 때문에 자신은 죄가 없다고 굳게 믿었을 뿐만 아니라

그렇게 죄를 지은 동생을 정죄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런 동생을 용서하고 다시 아들로 받아들인 아버지를 원망하고 교만히 행하는 죄인의 삶을 살았습니다.


아마도 그는 아직도 죄인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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