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Daily동행-가정

댓글 0 조회 수 223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눈물이 흐릅니다.

 

놓아서는 안된다고 내 자신을 타이르고 누르고 있던 마음이 위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놓아서는 안된다고 내 자신을 타이르고 누르고 있던 연약한 믿음이 위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제가 방황할 때도 제가 엉뚱한 우선순위를 쫓고 있을 때에도 언제나 저와 함께 하고 계셨습니다. 언제나 제 삶을 감싸고 계셨습니다.

 

제가 놓아버린 마음이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제가 놓아버린 미음이 깨어지지 않도록.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9 평안을 주시는 주님  new 바울 2018.12.19 0
68 누구를 위해 매인 바 되었는가?   바울 2018.11.20 98
67 내가 누군가의 도구가 되는 삶을 살아가라   바울 2018.11.03 161
66 신념과 신앙의 차이   바울 2018.10.07 177
65 어머니, 그리고 예수님   바울 2018.09.08 186
64 하나님이 오시는 길   바울 2018.09.04 198
63 작은 예수 되기   바울 2018.08.18 201
62 함께 있어줄 때 진정한 위로가 일어난다   바울 2018.07.21 235
61 사단의 거짓말   바울 2018.07.07 218
60 늘 깨어 있는 삶을 사는 방법   바울 2018.07.05 226
» 믿음을 잠깐 놓쳐도 너는 깨어지지 않아....   바울 2018.06.16 223
58 누가 죄인일까요? 돌아온 탕자인가요? 집을 지킨 아들인가요?   바울 2018.06.09 232
57 모든 색의 합은 검정입니다   바울 2018.03.23 282
56 축복과 시련의 기준   바울 2018.02.24 310
55 축복과 시련의 기준   바울 2018.02.24 304
54 세상의 소통법, 하나님과의 소통법   바울 2018.02.03 286
53 위대한 꿈 (Great dream)   바울 2018.01.17 338
52 단 한 번의 성공을 향한 그 걸음을 멈추지 말라   바울 2018.01.15 315
51 가족들을 위한 구원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   바울 2017.12.16 337
50 고난 앞에서 우리의 삶의 공간을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   바울 2017.12.09 332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Next ›
/ 4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