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Daily동행-가정

2018.09.04 14:24

하나님이 오시는 길

댓글 0 조회 수 197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내가 아무리 마음이 강퍅한 상황에 있다하더라도

그 마음을 들고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만 있다면

그 마음은 순식간에 거룩한 마음으로 바뀔 것입니다.


사람들이 아무리 거룩하지 못한 상황 가운데 놓여 있다고 해도

누군가의 기도로 누군가의 예배로 하나님이 그 상황 가운데로 들어오시면

그 곳은 곧 바로 거룩하게 변하고 말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이 눈에 보이는 상황 너머에 계시는 하나님을 맞이할 준비가 되었는가?

그 형편없는 상황 가운데서도 소망을 포기하지 않고 기도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이 그곳에 있는가?

입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의 눈물과

예배하는 사람의 엎드림을 통해

오시기 때문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9 평안을 주시는 주님  new 바울 2018.12.19 0
68 누구를 위해 매인 바 되었는가?   바울 2018.11.20 97
67 내가 누군가의 도구가 되는 삶을 살아가라   바울 2018.11.03 161
66 신념과 신앙의 차이   바울 2018.10.07 177
65 어머니, 그리고 예수님   바울 2018.09.08 185
» 하나님이 오시는 길   바울 2018.09.04 197
63 작은 예수 되기   바울 2018.08.18 200
62 함께 있어줄 때 진정한 위로가 일어난다   바울 2018.07.21 234
61 사단의 거짓말   바울 2018.07.07 217
60 늘 깨어 있는 삶을 사는 방법   바울 2018.07.05 225
59 믿음을 잠깐 놓쳐도 너는 깨어지지 않아....   바울 2018.06.16 223
58 누가 죄인일까요? 돌아온 탕자인가요? 집을 지킨 아들인가요?   바울 2018.06.09 232
57 모든 색의 합은 검정입니다   바울 2018.03.23 282
56 축복과 시련의 기준   바울 2018.02.24 309
55 축복과 시련의 기준   바울 2018.02.24 304
54 세상의 소통법, 하나님과의 소통법   바울 2018.02.03 285
53 위대한 꿈 (Great dream)   바울 2018.01.17 337
52 단 한 번의 성공을 향한 그 걸음을 멈추지 말라   바울 2018.01.15 315
51 가족들을 위한 구원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   바울 2017.12.16 336
50 고난 앞에서 우리의 삶의 공간을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   바울 2017.12.09 332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Next ›
/ 4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