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Daily동행-가정

댓글 0 조회 수 185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어머니는 위대하다고 합니다.

해산의 고통을 감당할 뿐 아니라 자녀의 죄사함을 위해서 자신이 자녀가 받아야 할 모든 고통을 감당하니까요.

 

예수 그리스도는 어떠하실까요?


세상 모든 어머니의 위대함을 다 합친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위대하심 입니다.

온 어머니들의 해산의 고통을 감당하셨고,

태어난 모든 자녀들의 죄를 정하게 하셨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해산할 모든 어머니들의 고통과

앞으로 태어날 모든 생명의 죄를 앞서 감당하셨으니까요.



돌아가신 어머니를 생각할 때마다 에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겠습니다.

어머니의 위대함을 이야기할 때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억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을 만나고 생각할 때마다 그들의 죄를 사하신 예수님께 감사하겠습니다. 아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9 평안을 주시는 주님  new 바울 2018.12.19 0
68 누구를 위해 매인 바 되었는가?   바울 2018.11.20 98
67 내가 누군가의 도구가 되는 삶을 살아가라   바울 2018.11.03 161
66 신념과 신앙의 차이   바울 2018.10.07 177
» 어머니, 그리고 예수님   바울 2018.09.08 185
64 하나님이 오시는 길   바울 2018.09.04 198
63 작은 예수 되기   바울 2018.08.18 201
62 함께 있어줄 때 진정한 위로가 일어난다   바울 2018.07.21 235
61 사단의 거짓말   바울 2018.07.07 218
60 늘 깨어 있는 삶을 사는 방법   바울 2018.07.05 226
59 믿음을 잠깐 놓쳐도 너는 깨어지지 않아....   바울 2018.06.16 223
58 누가 죄인일까요? 돌아온 탕자인가요? 집을 지킨 아들인가요?   바울 2018.06.09 232
57 모든 색의 합은 검정입니다   바울 2018.03.23 282
56 축복과 시련의 기준   바울 2018.02.24 310
55 축복과 시련의 기준   바울 2018.02.24 304
54 세상의 소통법, 하나님과의 소통법   바울 2018.02.03 286
53 위대한 꿈 (Great dream)   바울 2018.01.17 338
52 단 한 번의 성공을 향한 그 걸음을 멈추지 말라   바울 2018.01.15 315
51 가족들을 위한 구원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   바울 2017.12.16 337
50 고난 앞에서 우리의 삶의 공간을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   바울 2017.12.09 332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Next ›
/ 4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