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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오늘 감옥에 꼼짝없이 갇힌 바울의 중심을 통해서 말씀하신다.

신앙이냐 신념이냐?

신앙이면 하나님이 영광 받으실 것이고 신념이라면 내가 영광을 취할 것이다.


신념에 무슨 능력이 나타날 것인가?

신념의 믿음이라면 온갖 권세와 환경에서도 아무런 변화가 나타나지 않을 것이고,

나를 내려 놓은 신앙이라면 감옥을 뛰어 넘은 하나님의 권세가 세상을 뒤집어 놓을 것이다.

바울이 바로 그랬다.

 

다락방도 전도회도 교회도

내가 애쓰고 내가 노력하는 것이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Chain for me)

내가 예수님을 위해서만 묶이고 갇힐 때 비로소 나를 통해 하나님이 나타나시고 복음이 전파되기 시작한다 (Chain for Christ)

 

어디에 있는지, 어떤 힘을 가지고 있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감옥 속에서도 내가 누구를 의지하여 무엇에 매이었는지가 중요한 유일한 것이다.

Chain for What?

Chain for Wh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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