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Daily동행-가정

댓글 0 조회 수 635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우리의 마음에 대해 한 번 묵상해 보았습니다.

변화무쌍한 날씨 보다도 더 심하게 우리의 마음은 요동을 칩니다.

해가 났다가 금방 눈보라가 몰아칩니다. 꽁꽁 얼음이 얼었다가는 이내 펄펄 끓습니다.

그런 변화가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데 1ms (1초의 1000분의 1) 도 걸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단이 주는 생각은 우리의 마음을 지배하는 힘이 있기에 쉽게 요동치지 않습니다.

그런 생각은 우리가 진리가 아니라 이 땅에서 누릴 것들을 사모하는 순간 우리의 마음을 지배합니다.

그런 생각은 우리가 소유할 수 없는 것들을 소유했다고 여기는 순간 우리의 마음을 지배합니다.

 

평범한 삶을 사는 우리가 요동치는 마음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가는 것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하나님이 개입하지 않으셨는데도 마음이 요동치지 않는다면?

그것은 사단이 준 마음입니다. 욕심, 미움, 정죄함, 의심이지요.


이런 마음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유일한 길은

1) 내 힘으로는 빠져나올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2) 하나님께 완전히 엎드려 그 분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입니다.

3) 그 도우심의 효력은 하루 이상 지속되지 않는 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5 성탄 전날 이렇게 기도합니다   바울 2019.12.24 29
84 하나님의 나라는...   바울 2019.12.19 30
83 깨어있음의 의미   바울 2019.12.07 40
82 12월의 크리스마스   바울 2019.12.06 51
81 내일 상급을 신뢰하기에 오늘을 인내하는 그리스도인   바울 2019.12.03 78
80 더러워진 구유   바울 2019.10.21 72
79 아름다운 유산   바울 2019.10.12 89
78 선포의 능력을 드러내라   바울 2019.08.21 304
77   바울 2019.08.20 255
76 나쁜 곳에 오래 머무는 것이 문제입니다.   바울 2019.07.30 267
» 사단으로부터 마음이 자유로워 지는 방법   바울 2019.03.30 635
74 인스타그램 게시 시작   바울 2019.03.02 780
73 나뉘어진 둘을 하나되게 만드는 천국의 열쇠   바울 2019.01.19 1083
72 성령님의 음성을 들으려면   바울 2019.01.04 1750
71 생각하는 사람들을 쓰시는 하나님   바울 2018.12.25 1733
70 하루를 잘 시작하려면   바울 2018.12.23 1794
69 평안을 주시는 주님   바울 2018.12.19 1981
68 누구를 위해 매인 바 되었는가?   바울 2018.11.20 2260
67 내가 누군가의 도구가 되는 삶을 살아가라   바울 2018.11.03 2360
66 신념과 신앙의 차이   바울 2018.10.07 2274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Next ›
/ 5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