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인이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by 바울 on Apr 1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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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과를 따 먹은 후 뱀은 내게 말했습니다.

내가 눈이 밝아져서 하나님과 같이 되었다고. 정말 그럴까요?


선악과는 많은 생각들을 만들어 내 안에 집어 넣었습니다.

그리고 들보가 되어 내 눈 속에 깊슥이 박혔습니다.

더 이상 하나님이 이끄시는 세상을 보지 못하고 사단이 보여주는 세상에 이끌려 다니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눈을 뜨고도 앞을 보지 못하는 맹인이 된 것입니다.

 

십자가는 그래서 천국으로 다시 돌아가는 좁은 문입니다.

 

육신을 통해 사단이 만들어 낸 수많은 어지러운 생각들 곧 들보를 십자가에 못을 박은 것입니다.

육신은 비록 십자가에 못 박혔지만 우리의 영혼은 비로소 자유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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