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수와 크기가 아니라 순도(純度) 입니다

by 바울 on Jun 1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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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중심이 된 기도와 회개,

그 한 번의 기도와 그 한 번의 회개를 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아무리 많은 물질을 드리고 아무리 많은 시간을 드려 기도했다고 하더라도 그 중심에 제가 있다면 그 기도는 그 드려진 물질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누구를 향한 기도요 누구를 향한 물질인가요?

하나님을 향한 기도인가요 세상을 향한 기도인가요?

하나님께 드려진 물질인가요 세상을 향해 드려진 물질인가요?

아무리 많은 기도를 드리고 아무리 많은 물질을 드렸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향하는 방향이 세상이라면 나라면

그 기도는 그 물질은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기도도 물질도 아닙니다.

 

보잘것없는 물질을 드려도 짧고 볼품없는 기도를 드려도 그 물질이 그 기도가 오직 주님만을 향한 것이었다면

그 물질과 기도는 세상의 어떤 것보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요 물질이 되는 것이기에

우리는 횟수와 크기가 아니라 순도(純度)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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