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Daily동행-일터

댓글 0 조회 수 1388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우리의 삶은 마치 목적지를 향하여 항해하는 배와 같습니다.

평상시에는 아무런 문제없이 순풍에 돛을 단 듯 목적지를 향해 잘 가지만

큰 파도가 좌우로 몰아치면 배는 이리저리 밀려다니다 방향을 잃고 엉뚱한 곳으로 가게 됩니다.

이 크고 작은 파도가 사단이 우리를 밀 까부르듯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배에 있는 닻을 내려서 좌로 우로 밀어내는 파도에 중심을 잡고 서 있어야 할 것입니다.

바람이 파도가 아무리 배를 좌로 우로 밀어낸다고 해도 단단하게 닻을 내리고 서 있는 배는

바람과 파도로 인하여 엉뚱한 곳으로 배가 흘러가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입니다.

 

인생이라는 바다에서 우리의 삶이라는 배가 좌로 우로 크게 움직일 때,

우리가 마음의 닻을 하나님께로 굳게 내리고 있다면 우리의 생각은 사단이 까부르는 대로 이리저리 움직이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인생의 풍랑 가운데서 연약한 우리 마음의 닻을 하나님께로 굳게 내릴 수 있게 만드는 것은 우리의 힘과 지혜가 아닙니다.

이것은 오직 하나님 우편에서 기도하고 계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우리가 선포할 때만이 가능한 일입니다.

 

오늘 하나님이 제게 주신 지혜는

하나, <마음의 닻을 하나님께로 굳게 내려라 > .

, < 그 닻은 우리의 힘과 지혜로 내리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이름으로 선포할 때 내릴 수 있는 닻>

, < 그 닻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하고 내려 본 사람만이 알고 행할 수 있는 것이기에, 해보지 않아 확신없이 방황하는 형제들을 도와야 하는 거룩한 영적 의무가 있다> 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1 작은 예수되기   바울 2018.08.18 1341
110 믿음의 용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주는 축복입니다.   바울 2018.08.08 1374
109 감사라는 마법을 경험하는 삷   바울 2018.07.30 1425
108 내 삶의 십자가를 보아야 내 삶에 계신 예수님이 보입니다   바울 2018.07.24 1353
107 십자가 근처의 삶   바울 2018.07.20 1273
106 하나님 안에서 이기는 삶이란?   바울 2018.07.17 1464
» 마음의 닻을 하나님께로 굳게 내려라   바울 2018.07.09 1388
104 늘 깨어 있는 삶을 사는 방법   바울 2018.07.05 1315
103 듣는 귀   바울 2018.07.04 1329
102 권위   바울 2018.06.26 1392
101 선택   바울 2018.06.25 1318
100 횟수와 크기가 아니라 순도(純度) 입니다   바울 2018.06.18 1425
99 보증 수리를 받으세요~   바울 2018.05.26 1381
98 그저 바라만 보아도 빛이 됩니다   바울 2018.05.18 1317
97 기적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바울 2018.05.10 1300
96 이러면 안 됩니다   바울 2018.05.09 1282
95 무엇을 보는가가 믿음의 길을 이끕니다   바울 2018.05.08 1309
94 단 하루 동안에도 많은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바울 2018.04.27 1322
93 내게 남겨주신 십자가는 무엇인가?   바울 2018.04.18 1345
92 맹인이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바울 2018.04.14 1305
Board Pagination ‹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14 Next ›
/ 14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