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십자가를 보아야 내 삶에 계신 예수님이 보입니다

by 바울 on Jul 2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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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에 갇힌 우리의 연약한 눈은

오직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고통스러운 십자가를 대신 지셨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 에야

비로소 그분을 보는 눈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그 분을 보고 난 이후 에야

비로소 그분을 세상에 전할 수 있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은 오직

십자가 그 사랑을 우리가 삶에서 체험할 때에 만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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