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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동행-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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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하고 참으로 하기 싫은 일이었지만 그것이 하나님이 자신에게 맡기신 역할이라는 것을 알았던 모세,

세상 누구도 하기 싫은 일이었지만 생명을 살리는 일이 하나님의 본질에 가장 가까운 일임을 알았던 모세,

그래서 그는 자신에게 주어진 그 일을 그 사명을 기꺼이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불평없이 최선을 다했습니다.

   

생명의 나고 사라짐을 매일매일 경험하는 자리에 있었던 모세와 아론,

인간들을 대신하여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동물들을 보며 자신에게 주어진 생명구원의 사명을 매순간 되새겼던 모세와 아론처럼

하나님은 우리 또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참혹하게 죽으신 예수님 처럼 살라 하십니다.


그저 받았으니 - 아직도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 그들을 위해 그저 내어주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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