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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동행-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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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알아간다는 것은 지식적으로 알아가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알아가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일상의 삶에서 그분이 내게 무엇을 말하시는지,

무엇을 하라 하시고 무엇을 하지 말라 하시는지를

열심히 듣고 그 들은 대로 열심히 행하는 것이 바로

몸으로 알아가는 삶입니다.

 

보이고 들리는 것이 비슷하다고 해서 모두가 다 우리를 위해서가 아니라는 것을 경험해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귀를 기울이고 그분의 표정을 가만히 살피는 행동이 우리의 삶에서 반복될 때,

언젠가 우리는 그 비슷한 것들을 구분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빠 아버지의 사랑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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