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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검이란 죄 곧 어둠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그 죄를 만지거나 그 죄를 Pick up (죄를 범한) 자는 저녁 - 어둠이 우리를 묶고 있는 시간 - 동안 계속해서 부정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그가 자신이 저지른 죄를 깨끗하게 하지 않는다면 그가 아침에 일어나 주변이 환한 빛이 되어도 그는 여전히 부정한 가운데 있을 것이라는 거죠.


그러니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어둠의 때가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죄를 만진 즉시 죄로부터 깨끗해 져야 하는 것입니다.

즉각 자신의 어둠을 인정하고 어둠에 관여된 것들을 깨끗하게 빨아야 합니다.

 회개하고 주님의 은총을 간절히 구하고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비록 잠자리에 들기 전에 회개하지 않았다면 아침에 일어나서라도 아니 그 다음 날 언제라도 주님께 나아가 자신이 범한 죄를 회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그는

그 다음 날도, 그리고 그 다음 날도 여전히 부정한 존재로 어둠 속에 살아갈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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