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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동행-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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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약한 육신 가운데 있는 우리는 다 그 마음에 부정한 것들을 담고 살 수 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그 마음을 어떤 그릇에 담는가에 따라

<기다리는 선택>을 할 수도

<즉각적인 선택>을 해야만 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오늘 우리가 선택하기를 바라십니다.
올바른 그릇에 우리의 마음을 담으라고.


후퇴한 두 걸음을 바라보도록 만드는 것이 사단의 방법이요 세상이라는 그릇이라면,
힘들게 뗀 그 한 걸음을 기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하나님이라는 그릇에 우리를 담그는 것입니다. 


실패에 내 마음이 담겨 있다면 지금 즉시 그 그릇을 깨트려야 합니다.
실패했지만 그 마음을 회개하고 하나님께 엎드리는 삶을 선택함으로 하나님이 주신 그릇을 선택했다면 성령 충만의 은총을 기다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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