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란?

by 바울 on Oct 19, 2018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내가 죄를 짓지 않았다고 믿고 또 그렇게 생각하며 사는 것이 죄이다.

내가 거룩한 생각이나 말 또는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고 또 그렇게 여기는 것이 죄이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 베푸신 그 모든 은총을 마치 내가 한 것인 냥 여겼기 때문이다.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