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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동행-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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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맡기신 책임의 크고 작음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크고 작음, 많고 적음, 귀하고 천함이 없습니다.

모두가 동일한 하나님의 청지기 입니다.

노예는 아무도 없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5 평안의 주님  new 바울 2018.12.19 0
134 세상의 시간과 하나님의 시간   바울 2018.12.16 0
133 넘쳐야 사랑입니다   바울 2018.12.10 1
132 흠 = 인간   바울 2018.11.22 58
131 내가 항상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울 2018.11.21 59
130 누구를 위해 매인 바 되었는가?   바울 2018.11.20 62
129 청지기의 삶 (2)   바울 2018.11.07 101
» 모두가 청지기 입니다   바울 2018.11.06 108
127 멈춤이 주는 축복   바울 2018.11.01 115
126 권리 포기 - 그 영적 괴로움을 향한 좁은 길   바울 2018.10.26 140
125 죄란?   바울 2018.10.19 130
124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터   바울 2018.10.17 143
123 어려운 일이 내 삶에 닥쳤을 때....   바울 2018.10.16 134
122 신념과 신앙의 차이   바울 2018.10.07 131
121 커피가 향기로운 이유   바울 2018.10.04 142
120 향기를 회복하는 삶   바울 2018.10.04 145
119 일터 사역자로 살아가는 삶이란?   바울 2018.09.28 131
118 자샌의 거울을 볼 수 있는 사람들   바울 2018.09.26 133
117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자유함이란?   바울 2018.09.19 144
116 두려움이란?   바울 2018.09.18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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