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Daily동행-일터

댓글 0 조회 수 158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내가 나의 눈, 나의 경험과 지식에 따라 형통과 고난을 정의하고 살아간다면

세상의 시간이 내 삶에 흐르겠지만,

주어지는 형통과 고난을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본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내 삶에 임할 것입니다.

 

마음이 약한 자들을 안위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오래 참으라

(데살로니가 전서 5:14)

 

연약한 우리가 형통 가운데 있을 때,

우리가 묶인 육신의 시선을 거두어 하나님이 바라보시는 곳을 바라봄으로

형통 속에 칼날을 세우고 있는 고난을 올바로 바라볼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

연약한 우리가 고난 가운데 있을 때,

우리가 묶인 육신의 시선을 거두어 고난 당할 때, 내 시선을 거두어 하나님이 바라보시는 곳을 바라봄으로

고난 속에 감추어진 형통함을 바라볼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2 나뉘어진 둘을 하나되게 만드는 천국의 열쇠   바울 2019.01.19 1
141 어둠과 빛   바울 2019.01.17 1
140 새로운 마음의 태도   바울 2019.01.16 1
139 진정한 영향력   바울 2019.01.12 3
138 성령님의 음성을 들으려면   바울 2019.01.04 13
137 고난을 피하는 방법   바울 2018.12.28 19
136 하루를 잘 시작하려면....   바울 2018.12.23 91
135 평안의 주님   바울 2018.12.19 142
» 세상의 시간과 하나님의 시간   바울 2018.12.16 158
133 넘쳐야 사랑입니다   바울 2018.12.10 158
132 흠 = 인간   바울 2018.11.22 212
131 내가 항상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울 2018.11.21 221
130 누구를 위해 매인 바 되었는가?   바울 2018.11.20 230
129 청지기의 삶 (2)   바울 2018.11.07 273
128 모두가 청지기 입니다   바울 2018.11.06 271
127 멈춤이 주는 축복   바울 2018.11.01 285
126 권리 포기 - 그 영적 괴로움을 향한 좁은 길   바울 2018.10.26 307
125 죄란?   바울 2018.10.19 303
124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터   바울 2018.10.17 305
123 어려운 일이 내 삶에 닥쳤을 때....   바울 2018.10.16 305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Next ›
/ 8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