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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의 눈, 나의 경험과 지식에 따라 형통과 고난을 정의하고 살아간다면

세상의 시간이 내 삶에 흐르겠지만,

주어지는 형통과 고난을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본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내 삶에 임할 것입니다.

 

마음이 약한 자들을 안위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오래 참으라

(데살로니가 전서 5:14)

 

연약한 우리가 형통 가운데 있을 때,

우리가 묶인 육신의 시선을 거두어 하나님이 바라보시는 곳을 바라봄으로

형통 속에 칼날을 세우고 있는 고난을 올바로 바라볼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

연약한 우리가 고난 가운데 있을 때,

우리가 묶인 육신의 시선을 거두어 고난 당할 때, 내 시선을 거두어 하나님이 바라보시는 곳을 바라봄으로

고난 속에 감추어진 형통함을 바라볼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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