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Daily동행-일터

댓글 0 조회 수 461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아픈 이들을 사랑하는 진짜 아름다운 말과 행동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육신이 주는 아픔들에 대해 담대하고 의연한 모습을 그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아픔에 깊은 관심과 공감을 해 주는 것입니다.

고통 때문에 그들이 느끼는 두려움을 인정해주고, 나 또한 두렵다고 말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고통에 대해 그리고 그들이 느끼는 두려움에 대해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둘이 하나되는 천국의 열쇠입니다.

 

누구나 두려움이라는 부끄러움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나도 두렵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나눌 때 그들의 두려움은 그리고 부끄러움은 줄어들 것입니다.


하나님이셨던 예수님께서 밤새도록 두려움과 싸우셨다는 그 말씀이,

믿음을 가지고 있는 지금도 늘 두려운 제게 진정한 위로와 격려가 되는 것처럼,

우리 주변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우리의 연약함을 드러내기를 부끄러워 하지 않는 마음 씀씀이가

그들과 나를 하나되게 만듭니다.

 

나의 연약함을 감추지 않고 드러내기를 부끄러워 하지 않는 말과 행동,

나뉘어진 둘을 하나되게 만드는 천국의 열쇠 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9 중보기도의 유익   바울 2019.04.05 217
158 무엇에 놀라고 무엇을 두려워 하는가?   바울 2019.03.29 218
157 하늘 과 땅의 차이   바울 2019.03.22 252
156 부분이 전체를 지배한다면 그것이 바로 우상입니다   바울 2019.03.20 238
155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내? 당신은 대답할 수 있나요?   바울 2019.03.10 238
154 변화와 변질   바울 2019.03.08 275
153 열림, <에바다>   바울 2019.03.07 274
152 육신의 장벽, 믿음의 도전   바울 2019.03.05 324
151 인스타그램 게시 시작   바울 2019.03.02 334
150 양들이 죽는 이유 3가지   바울 2019.02.28 333
149 지팡이는 믿음입니다.   바울 2019.02.25 306
148 진정한 제자의 삶은?   바울 2019.02.11 320
147 새부대와 새포도주   바울 2019.02.08 304
146 문제에는 답이 없습니다   바울 2019.02.07 311
145 <거룩>과 <거룩의 체크리스트>   바울 2019.01.31 350
144 인생이라는 광야, 이 거친 빈 들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바울 2019.01.29 355
143 기도가 필요합니다   바울 2019.01.28 342
» 나뉘어진 둘을 하나되게 만드는 천국의 열쇠   바울 2019.01.19 461
141 어둠과 빛   바울 2019.01.17 458
140 새로운 마음의 태도   바울 2019.01.16 455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 9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