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Daily동행-일터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광야에서 이어졌던 끊임없는 고단함은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출애굽 당시에 하나님이 베푸신 놀라운 기적들을 잊어버리게 만들고

가나안 땅에서 주시겠다고 하신 모든 약속들을 믿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계속되는 고단한 광야에서,

실패로 시작한 그 셀 수도 없는 많은 하루들 가운데서, 그들은

단 하루만이라도 거룩한 시작이 가능하다는 것을 믿어야 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하루의 거룩이 그들의 삶의 관성을 바꿀 수 있고,

반대 방향의 가속도를 낼 수 있다는 것을 믿어야 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인생이라는 광야, 이 거친 빈 들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수없이 실패한 하루들에 묶여 새로운 관성을 포기하는 삶이 아니라

<어느 하루, 어느 아침, 그 한 번의 성공적인 선택>에 집중하는 삶을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3 먼저 찬양할 때 삶은 놀라움으로 바뀔 것입니다   바울 2019.04.25 1
162 믿음을 위해 할 일, 그 단 한가지   바울 2019.04.24 1
161 진정한 믿음   바울 2019.04.22 1
160 공격이 최고의 방어입니다.   바울 2019.04.09 37
159 중보기도의 유익   바울 2019.04.05 37
158 무엇에 놀라고 무엇을 두려워 하는가?   바울 2019.03.29 37
157 하늘 과 땅의 차이   바울 2019.03.22 61
156 부분이 전체를 지배한다면 그것이 바로 우상입니다   바울 2019.03.20 61
155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내? 당신은 대답할 수 있나요?   바울 2019.03.10 74
154 변화와 변질   바울 2019.03.08 118
153 열림, <에바다>   바울 2019.03.07 122
152 육신의 장벽, 믿음의 도전   바울 2019.03.05 171
151 인스타그램 게시 시작   바울 2019.03.02 184
150 양들이 죽는 이유 3가지   바울 2019.02.28 187
149 지팡이는 믿음입니다.   바울 2019.02.25 180
148 진정한 제자의 삶은?   바울 2019.02.11 194
147 새부대와 새포도주   바울 2019.02.08 185
146 문제에는 답이 없습니다   바울 2019.02.07 194
145 <거룩>과 <거룩의 체크리스트>   바울 2019.01.31 208
» 인생이라는 광야, 이 거친 빈 들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바울 2019.01.29 213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 9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