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제자의 삶은?

by 바울 on Feb 1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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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에 형통이 가득하다면 좋은 일이지만,

자유의지로 발현되는 믿음이 자라기에 좋은 토양이 되기 어려울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뢰하여 받은 형통한 삶은 좋은 일이지만,

그런 삶을 간증하며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것은

마치 귀신을 내어쫓고 병을 고치는 능력을 보여준 연후에 하나님을 증거하는 믿음에 다를 바 없습니다.

고난과 시련이 닥치면 금방 무너지는 연약한 믿음일지도 모르니까요.

 

그러니 진정한 제자들의 삶은 보지 않고 믿는 믿음이어야 할 것입니다.

삶에 닥치는 이런 저런 고난과 시련 앞에서 나에게 늘 좋은 것 주시는 주님을 신뢰하는 삶이어야 할 것입니다.

누가 보아도 시련이요 고난인 시간과 인생 앞에서, 고단하고 힘들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준비된 계획이요, 모습만 다른 예비된 축복인 것을 신뢰하고 살아가는 삶이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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