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팡이는 믿음입니다.

by 바울 on Feb 2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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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팡이는 믿음입니다.


모세가 불타는 떨기나무에서 만난 하나님께서 주신 지팡이를 믿음으로 던지고, 뱀으로 변한 그 지팡이의 끝을 잡으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뱀으로 변한 지팡이의 끝을 잡은 믿음을 통해 쓰임 받은 것처럼, 지팡이는 믿음입니다.

 

21세기 믿음의 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쥐어 주신 하나님의 지팡이는,

세상에서 당신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능력을 드러내라고 주신 지팡이는,

어쩌면 내 손을 덥썩 물 것만 같은 무서운 뱀으로 변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뱀이 나를 죽일지도 모른다 여길 지도 모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는 지팡이를 가지고 가라 하시는 것입니다.

지팡이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능력이기도 하지만

우리의 믿음을 시험하는 고난이자 위기일 수 있으니까요.

 

그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 지팡이가 어떤 모습으로 변하는가에 상관없이

그 지팡이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령하신 일을 지킬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는 믿음입니다.

그 믿음으로 두려운 지팡이를 단단히 잡는 믿음입니다.

그런 믿음을 가진 이들에게 하나님께서는

귀신을 제어하는 능력과 병을 고치는 놀라운 일을 하게 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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