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믿음

by 바울 on Apr 2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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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기도하는 중에,

말씀을 읽는 중에,

교를 듣는 중에, 그리고 찬양하는 중에

우리의 심령에 말씀하시고 마음의 눈으로 듣게 되는 말씀들은 이해되지 않는 일들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그 말씀들은 믿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주위를 둘러 보면 아무도 없는 듯 ( 육신의 눈을 들어 세상을 둘러 보면 예수님, 그분은 안 계신 듯 하지만)

믿음의 눈을 들면 보이는 분 계시네 (이해되지 않는 마음을 돌이켜 믿음의 눈으로 보면 그 분이 보일 겁니다)

지금도 우리에게 역사하고 계시는 (그분은 21세기를 사는 삶에서도 그 때와 동일하게 살아 계시는 분입니다)

사망과 어둠의 권세 물리치신 예수님 ( 십자가에서 그렇게 사망과 어둠을 물리친 것처럼, 지금도 동일하게..)

 


이해되지 않는다고 해서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다고 해서 안 계신 것이 아닙니다.

이해되지 않을 때

보이지 않을 때

바로 그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해되지 않고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진정한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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