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Daily동행-일터

2019.05.21 08:54

형통이라는 위기

댓글 0 조회 수 439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형통함 가운데 있는 삶이 진짜 위기입니다.


우리의 능력으로 할 수 있어 보이기에 하나님께 나아가지 않을 테니까요.

우리의 능력으로 할 수 있어 보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잊어버릴 테니까요.

 

내가 잘 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

우리는 즉각 생각을 멈추어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내가 누구의 힘으로 잘 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지 말입니다.

 

잘 해내고 있다는 생각들과 삶의 결과물들을 되돌아 생각해 보았을 때,


기도하지 않고도 잘 해 내고 있다는 마음이 든다면?

하나님께 의지하지 않고도 잘 해내고 있다는 마음이 든다면?

하나님께 엎드려 그분의 음성을 들으려 하지 않았는데도 잘 해내고 있다는 마음이 든다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지만 그 음성에 순종하지 않았는데도 잘 해내고 있다는 마음이 든다면?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이 때가 바로 형통이라는 이름의 진짜 위기의 때이니까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1 구별된 그리스도인의 삶   바울 2019.05.27 410
170 은혜와 평안   바울 2019.05.25 406
169 중심을 드린 예배와 기도   바울 2019.05.22 396
» 형통이라는 위기   바울 2019.05.21 439
167 빚진 자들의 시선   바울 2019.05.17 430
166 십자가를 지는 힘은 어디서 오는가?   바울 2019.05.14 448
165 십자가로 연결된 보이지 않는 키(Key)   바울 2019.05.11 427
164 밀알되고 거름되는 삶   바울 2019.05.10 446
163 먼저 찬양할 때 삶은 놀라움으로 바뀔 것입니다   바울 2019.04.25 423
162 믿음을 위해 할 일, 그 단 한가지   바울 2019.04.24 448
161 진정한 믿음   바울 2019.04.22 406
160 공격이 최고의 방어입니다.   바울 2019.04.09 524
159 중보기도의 유익   바울 2019.04.05 489
158 무엇에 놀라고 무엇을 두려워 하는가?   바울 2019.03.29 535
157 하늘 과 땅의 차이   바울 2019.03.22 555
156 부분이 전체를 지배한다면 그것이 바로 우상입니다   바울 2019.03.20 534
155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내? 당신은 대답할 수 있나요?   바울 2019.03.10 541
154 변화와 변질   바울 2019.03.08 571
153 열림, <에바다>   바울 2019.03.07 548
152 육신의 장벽, 믿음의 도전   바울 2019.03.05 596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Next ›
/ 11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