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통이라는 위기

by 바울 on May 2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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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통함 가운데 있는 삶이 진짜 위기입니다.


우리의 능력으로 할 수 있어 보이기에 하나님께 나아가지 않을 테니까요.

우리의 능력으로 할 수 있어 보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잊어버릴 테니까요.

 

내가 잘 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

우리는 즉각 생각을 멈추어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내가 누구의 힘으로 잘 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지 말입니다.

 

잘 해내고 있다는 생각들과 삶의 결과물들을 되돌아 생각해 보았을 때,


기도하지 않고도 잘 해 내고 있다는 마음이 든다면?

하나님께 의지하지 않고도 잘 해내고 있다는 마음이 든다면?

하나님께 엎드려 그분의 음성을 들으려 하지 않았는데도 잘 해내고 있다는 마음이 든다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지만 그 음성에 순종하지 않았는데도 잘 해내고 있다는 마음이 든다면?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이 때가 바로 형통이라는 이름의 진짜 위기의 때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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