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을 드린 예배와 기도

by 바울 on May 2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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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에는 힘들고 고단한 일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그리고 어떤 누구도 이 고단함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그러하기에 매순간 그 고단한 인생 가운데서도 기쁨으로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인생은

당신 만을 의지하며 살아가려는 자녀들을 위해 준비하신 하나님의 예비된 복입니다.

 

물리적으로 예배에 참석하는 것이 복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물리적으로 기도하는 것이 복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우리의 마음을 온전히 드린 예배, 그리고 기도가 진정한 복의 통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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