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와 평안

by 바울 on May 2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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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내가 세상에 온통 시선이 빼앗겨 살았다는 것을 알게 하셨다.

그리고 그런 내 얼굴을 들어 당신을 바라보게 하셨고

그런 내 삶에 당신의 빛이 비치기 시작했다.

은혜였다.

 

그 은혜가 내 삶에 임하자

나는 더 이상 당신이 내 얼굴을 바라보실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얼굴을 돌려 당신의 시선이 어디를 향하고 계시는지를 찾기 시작했으며

하나님이 어디를 바라보고 계시는지 금방 알 수 있게 되었다.

내 시선의 초점이 거기에 맞추어 지기 시작하자

놀랍게도 이내 내 안에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이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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