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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별되었기에 달라지는 것에 대하여 생각합니다.

세상의 기준으로 본다면 주말 곧 토요일과 일요일은 주중으로 분류된 월요일부터 금요일과 특별히 다를 이유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토요일과 일요일을 일하지 않는 날로 구별했기에 주말은 주중과 다른 날이 된 것일 뿐입니다.

 

그러니 만약 누군가가 너무 바쁜 나머지 매주 아니 일하는 평생 토요일도 출근하고 일요일도 일을 한다면

그에게 주말은 평일과 다를 이유가 없겠지요. 토요일과 일요일이 달라서 구별된 것이 아니니까요.


 

이번에는 달라서 구별되는 것에 대하여 생각해 봅니다.

크리스천 들에게 일요일 곧 주일은 구별되었기에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달라서 구별이 되는 날입니다.

하나님은 6일 동안 천지만물과 사람을 만드시고 일곱 번째 되는 날에 쉬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주로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쉬셨던 날을 주의 날로 구별하고 다르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달라서 구별한 날인 것이지요.

 

그러니 우리 그리스도인이 자신이 속해 살아가는 모든 창조물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임을 감사하며

그것들을 지으시느라고 사용하신 모든 요일을 특별하게 여기며 살아간다면,

그에게는 365일 모두가 특별히 구별된 날들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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