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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동행-일터

2019.06.05 08:47

나팔과 나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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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나팔들이요 나팔수는 하나님이십니다.

어떤 나팔을 불 것인지 선택하시는 것은 하나님이십니다.


모세 또한 나팔이었습니다.

그러니 지금 이 땅에서 하나님의 교회를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따라 순종함으로 운영하고 계시는 목회자들 또한

하나님의 나팔들일 뿐입니다. 그러니 그들이 나팔수인 것처럼 말하거나 행동해서는 안 되겠지요.


장로, 집사, 권사, 순장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자신들이 그저 나팔일 뿐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나팔수인 것처럼 행동할 때,

하나님의 음성과 하나님의 마음은 그들에게 주어진 형제 자매들에게 올바로 전달되지 못할 것입니다.


가보지 못해서 알지 못하지만

천국에는 세상에서 생각하는 우선 순위가 아니라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우선순위에 따라 살았던 사람들,

사용된 일의 크고 작음이 아니라 자신을 선택하신 나팔수 이신 하나님의 뜻을 올바로 듣고 순종한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하나님과 가까운 곳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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