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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동행-일터

2019.11.28 16:29

참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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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믿음의 크기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믿음의 모습이 아닙니다.

겨우 겨우 지켜내고 있는 연약한 믿음이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진짜 부끄러워해야 하는 것은

드러나는 믿음을 자랑하는 것이요

믿음의 시련 앞에서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단을 이기는 믿음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은

쉬지 않고 나아가려는 작은 애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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