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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고단한 삶의 순간에 하나님이 주시는 피할 길을 보지 못하고 거절감이나 원망에 머무른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없을 것이고, 우리에게 붙여 주신 영혼들도 하나님을 보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가 고단한 가운데서 피할 길을 내시는 하나님을 본다면

우리에게 붙여 주신 영혼들도 하나님을 보게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대하시는 것은 이것입니다.

곤고한 가운데서 우리가 당신을 보는 것을 넘어서 당신을 만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힘들고 고단한 삶의 과정에서 보는 것을 뛰어 넘어 하나님과의 진정한 만남을 가지며 산다면

우리에게 맡겨 주신 영혼들 또한 하나님을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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