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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의 유대인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자신의 백성들을 맡기시고 당신의 계획을 약속하셨고 그것을 이루셨다는 성경의 말씀은 믿으면서도 정작 자신들의 앞에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명하고 계신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 사람들 처럼 저도 그런 믿음의 삶을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유대인들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눈으로 보지 못한 2019 전에 땅에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오셨고 저를 포함한 인류의 죄를 대신 지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으로 우리와 하나님을 가로막고 있던 죄의 장막이 찢어지며 우리와 하나님이 서로 화목하게 되었다는 것은 믿는데, 정작 지난 16 동안 매일 저와 동행하시고

시간 동안 수도 없이 많은 기적으로 당신의 살아 계심을 제게 직접 보여주신 하나님을 의심하고 있는 제가 유대인들과 과연 무엇이 다른지 생각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저만 그런 그리스도인 일까요?

 

글을 읽으시는 거의 대부분의 크리스천들이 저와 동일한 찔림을 느낄 것이라 확신합니다. 성경 속의 하나님을 믿고, 성경 속의 예수님과 십자가 그리고 부활은 믿으면서도 정작 삶에 닥친 불행과 도전, 시련과 실패를 믿음으로 이겨내지 못하고 때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의심하고 걱정하고 두려워하며 거절감과 원망으로 하나님을 대하고 있는 이중적 믿음에 대한 찔림 말입니다.

 

안에 이런 물음이 올라옵니다.

아직도 예수님을 믿지 않고 있는 유대인들과 내가 무엇이 다른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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