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Daily동행-일터

2020.05.12 19:15

흠이 없는 제물이란?

댓글 0 조회 수 456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내가 드러나고자 하는 유혹이 들어올 때,

하나님이 하신 일을 내가 한 것처럼 말하거나 행동하려고 할 때,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되

철저하게 하나님만을 드러내고 내가 무엇인가를 하려고 하지 않는 청지기의 마음을 끝까지 지킬 때,

그 삶은 흠이 없는 예배가 될 것입니다.

 

사람을 바라보면 흠이 생깁니다.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만 바라본다면

세상 사람들의 눈에 어떻게 보일 것인가에 상관없이 우리의 삶은 우리의 순간순간은

흠이 없는 예배요, 흠이 없는 제물이 될 것입니다.

 

흠이 없는 예배,

흠이 없는 삶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만 바라보는 눈길을 거두지 않은 삶,

바로 그런 삶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9 내이름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바울 2020.05.30 425
248 하나님의 공정하심   바울 2020.05.30 388
247 영적 교만을 주의하라   바울 2020.05.27 404
246 하나님이 원하시는 공의   바울 2020.05.26 409
245 누가 삶의 운전대를 잡고 있는가?   바울 2020.05.23 405
244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바라시는 정직(Integrity)는 무엇인가?   바울 2020.05.21 416
243 이기고 지는 것으로부터 자유하기   바울 2020.05.20 424
242 완전함을 향하여   바울 2020.05.14 430
» 흠이 없는 제물이란?   바울 2020.05.12 456
240 마음이 조급해 질 때.....숨을 한 번 가다듬어 보세요   바울 2020.04.30 476
239 기억하는 것이 능력이다   바울 2020.04.28 456
238 행복   바울 2020.04.27 451
237 두려움이란 무엇인가?   바울 2020.04.25 450
236 하나님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   바울 2020.04.23 434
235 일터 사역자의 삶   바울 2020.04.17 448
234 부활 = 귀향 = 성령충만   바울 2020.04.14 443
233 참된 권세, 하나님의 긍휼   바울 2020.04.10 448
232 포기하지 않는 것, 다시 기회를 주는 것, 그것이 <긍휼>입니다   바울 2020.04.07 446
231 고난 주간에 드리는 기도   바울 2020.04.05 453
230 코로나, 하나님의 마음   바울 2020.03.25 470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 Next ›
/ 14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