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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든 시련이든 하나님 나라에서는 둘 다 같은 말입니다.


왜요?


축복도 시련을 그 안에 내재하고 있는 것이요,

시련도 축복을 잉태하고 있는 것이니까요.

 

우리가 기다릴 수만 있다면,

축복의 때에든 시련의 때에든

믿음으로 하나님의 다음 일하심을 기다릴 수만 있다면


우리의 삶은 언제나 축복 가운데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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