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Daily동행-일터

2020.06.30 16:42

하나님의 Wake Up Call

댓글 0 조회 수 58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물질은 우리들의 눈을 막습니다.

권력은 우리들의 귀를 막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보지 못해 영적 호흡이 끊어집니다.

 

우리가 만든 물질이라는 우상이, 권력이라는 우상이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고, 호흡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돈과 권력이라는 우상이 우리로 하여금 보지 못하게 하고, 듣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의 나라에서 호흡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회색지대에 머물고 있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께로 이어진 길과 우상에게로 가는 길 사이에서 이쪽도 저쪽도 다다르지 못하는 회색의 그리스도인들이 너무 많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부인할 수 없는 현실에 숨이 막힙니다.

 

내가 크냐 네가 크냐를 다투었던 제자들처럼

그저 누가 어느 쪽에 좀 더 가까운가? “ 의 차이만 있을 뿐

회색지대에 머물러 길을 잃어버린 것은 모두가 동일한 가여운 크리스천들의 군상들이 보입니다.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그리스도인을 조심하라 일갈하신 예수님의 메시지는

바로 이 회색지대에 머물러 있는 우리 모두를 향한 wake up call 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1 풍랑 속 작은 배의 믿음  new 바울 2020.07.08 0
260 빛과 어둠   바울 2020.07.04 17
» 하나님의 Wake Up Call   바울 2020.06.30 58
258 두 갈래의 길, 두가지 선택   바울 2020.06.24 153
257 삶의 기준점, 반석   바울 2020.06.18 214
256 5분 동안 생각 멈추기   바울 2020.06.13 242
255 절박함이 꼭 좋은 믿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바울 2020.06.09 247
254 믿음으로 기다릴 수만 있다면 축복과 시련은 같은 말이됩니다   바울 2020.06.08 257
253 인생의 참 지혜   바울 2020.06.07 254
252 하나님의 나라를 사는 이들의 진정한 축복   바울 2020.06.05 254
251 늘 깨어있어야 하는 이유   바울 2020.06.02 254
250 행복의 시작점   바울 2020.06.01 256
249 내이름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바울 2020.05.30 322
248 하나님의 공정하심   바울 2020.05.30 305
247 영적 교만을 주의하라   바울 2020.05.27 305
246 하나님이 원하시는 공의   바울 2020.05.26 308
245 누가 삶의 운전대를 잡고 있는가?   바울 2020.05.23 313
244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바라시는 정직(Integrity)는 무엇인가?   바울 2020.05.21 316
243 이기고 지는 것으로부터 자유하기   바울 2020.05.20 322
242 완전함을 향하여   바울 2020.05.14 330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 Next ›
/ 14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