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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를 이집트에 내리셨던 10번째 재앙에 비유한다면

우리는 어린 양을 잡아 문지방에 피를 바름으로 이 재앙을 넘어가야 합니다.

이 어린 양은 바로 우리의 교만입니다. 바리새인들과 같은 이기적인 믿음입니다.

교만을 잡아 피를 흘려야 합니다.
그저 입으로만 성경을 그리고 하나님을 외치는, 그래서 바리새인과 하나도 다를 것이 없는 우리의 거짓 믿음, 회칠한 믿음을 죽여 마음의 문설주에 발라야 합니다.

그것 만이 지금의 이 <징벌적 재앙> <징벌적 은혜> 로 변하시킬 유일한 길입니다.

 

각자가 생각하는 가장 빠른 시간에 즉시 무릎을 끓어 엎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중심을 드린 회개로 돌아서야 합니다.

비난에서, 정죄에서, 분노에서, 손가락질에서 비관에서 돌아서야 합니다.

그 길만이 이 민족을 전염병에서 구하는 유일한 길이요

그 길만이 이 지구촌 모든 사람들을 멸망에서부터 구하는 길입니다.

 

우리에게는 아직 기회가 있습니다.
치료제가 그리고 백신도 중요하지만 그것이 본질이 아닙니다.

치료제를 위해서 백신 개발을 위해서 하나님이 허락하신 모든 지적 능력을 발휘하고 노력해야 하겠지만,

지금 우리에게 진실로 필요한 것은
성령님께서
엎드려라 명령하실 때
장소와 시간을 막론하고 즉각 엎드리는 것입니다.
<거룩한 무릎>이 이 <징벌적 재앙><징벌적 은혜>로 변화시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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