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Daily동행-일터

2020.09.26 13:37

용기 있는 예배자

댓글 0 조회 수 331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제 인생영화 중에 <여인의 향기> 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알 파치노가 훈련 중 실명한 퇴역 고급정보장교로 나오는데 이런 명대사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사고로 시력을 잃고 방황하며 살 때,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길을 선택하지 못했습니다. 그건 너무나도 힘들고 어려운 길이었으니까요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도 알 파치노처럼 두 갈래 갈림길 앞에 서 있습니다.

어둠이 끝까지 계속될 것만 같은 캄캄한 터널 속에서 인생을 놓아버리고 하나님을 원망하며 세상을 원망하며 나를 괴롭히며 살든지,

캄캄한 어둠 속에서도 보이지 않는 시선 너머에 환한 빛으로 가득한 출구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살든지.


오늘 제 삶이 캄캄한 어둠으로 저를 이끌어 간다고 하더라도,

매일 매순간을 믿음으로 걸어가는 <용기있는 예배자> 가 되게 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6 끝까지 견뎌내라  new 바울 2020.10.29 0
295 두려움의 근원 <내가>   바울 2020.10.22 53
294 주 안에서 겸손한 삶이란?   바울 2020.10.19 86
293 두려움 앞에서   바울 2020.10.18 95
292 마지막, 새로운 시작점   바울 2020.10.16 101
291 영적거리   바울 2020.10.14 105
290 작은 소망의 등불에 불을 켭시다   바울 2020.10.11 122
289 진짜 우상이 궁금하다면?   바울 2020.10.07 168
288 <실수>가 반복되면 <속이는 것> 입니다   바울 2020.10.05 174
287 사명자의 길   바울 2020.09.29 268
» 용기 있는 예배자   바울 2020.09.26 331
285 영적 소독제, Spiritual Sanitizer   바울 2020.09.22 402
284 흔들림이 연약함이 두려움이 능력입니다   바울 2020.09.19 392
283 힘든 선택이 주어지는 이유   바울 2020.09.16 419
282 아무것으로도 위로가 되지 않을 때   바울 2020.09.10 430
281 그리스도인의 본분을 지키는 삶이란?   바울 2020.09.09 428
280 거룩한 패턴의 삶,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길   바울 2020.09.07 446
279 부족한 자의 기도   바울 2020.09.03 531
278 회복이 일어나는 출발선 - 엎드림   바울 2020.09.02 510
277 알면서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죄다   바울 2020.09.01 542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 Next ›
/ 15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