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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동행-일터

2020.11.27 19:02

벨드사살과 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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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론 사람들에게 다니엘이라는 이름은 실패자의 이름이었습니다.

나라를 잃고 포로로 끌려온 사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노예 다니엘.

하지만 믿음의 사람 다니엘에게는 그 이름이 가장 영광스러운 이름이었지요.


벨드사살이라는 이름으로 아무리 큰 바벨론의 권세를 얻어도

하나님이 없는 그 이름은 껍데기니까요.


나는 어디에 있든 다니엘이길 원합니다.

모든 것을 가진 벨드사살이 아니라

아무것도 없는 포로라도

다니엘로 만족하는

그런 사람이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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