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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의 뒷모습은 분노요 갈등이요 고립이며 상처이지만

용서는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것이기에

미움 앞에서 용서로 나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십자가에 두 손과 두 발에 못을 박는 로마 군인들에게 예수님은 이렇게 기도하셨습니다.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미움의 뒷모습이 기도일 때, 그것이 바로 용서의 시작입니다.

 

우리에게 남겨 주신 십자가 중의 하나가 용서입니다.

우리의 한계성으로 인해 그 용서가 진심이 아니라 제스쳐에 그칠 수 밖에 없을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엎드려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기도가 내 삶을 그리고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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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움의 뒷모습이 기도일 때, 그것이 바로 용서의 시작입니다.   바울 2021.01.02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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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은혜   바울 2020.11.24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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