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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동행-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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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인생에서 힘들고 고단한 일이 일어날 때마다,

무엇을 먼저 돌아보는지 생각했습니다.

 

힘든 제 자신을 위로하고,

그런 저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기도하는 마음이 먼저인지,

 

제가 무엇인가를 잘못해서 그렇다고 여기며 회개의 자리에 먼저 나가거나

올바른 신앙의 삶을 제 자신에게 강요하고 있지는 않은 지.

 

거의 대부분의 경우, 저는 후자를 선택 했더군요.

제 자신 조차도 저를 긍휼히 여기지 않았던 거지요.

그런 제가 다른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살까요?

그들이 겪고 있는 아픔과 고통에 먼저 시간을 들이고 관심을 가졌을까요?

 

자신을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은, 결국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없다 라는 말이

날카로운 비수가 되어 제 가슴에 깊숙이 박혔습니다.

 

제 두 팔을 어긋나게 교차시키고는 제 가슴에 토닥입니다.

아직이지만너는 잘하고 있어

작은 위로였지만 저의 하루를 통째로 바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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