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Daily동행-일터

2020.05.12 19:15

흠이 없는 제물이란?

댓글 0 조회 수 1631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내가 드러나고자 하는 유혹이 들어올 때,

하나님이 하신 일을 내가 한 것처럼 말하거나 행동하려고 할 때,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되

철저하게 하나님만을 드러내고 내가 무엇인가를 하려고 하지 않는 청지기의 마음을 끝까지 지킬 때,

그 삶은 흠이 없는 예배가 될 것입니다.

 

사람을 바라보면 흠이 생깁니다.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만 바라본다면

세상 사람들의 눈에 어떻게 보일 것인가에 상관없이 우리의 삶은 우리의 순간순간은

흠이 없는 예배요, 흠이 없는 제물이 될 것입니다.

 

흠이 없는 예배,

흠이 없는 삶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만 바라보는 눈길을 거두지 않은 삶,

바로 그런 삶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6 하나님이 원하시는 공의   바울 2020.05.26 1585
245 누가 삶의 운전대를 잡고 있는가?   바울 2020.05.23 1544
244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바라시는 정직(Integrity)는 무엇인가?   바울 2020.05.21 1534
243 이기고 지는 것으로부터 자유하기   바울 2020.05.20 1598
242 완전함을 향하여   바울 2020.05.14 1555
» 흠이 없는 제물이란?   바울 2020.05.12 1631
240 마음이 조급해 질 때.....숨을 한 번 가다듬어 보세요   바울 2020.04.30 1590
239 기억하는 것이 능력이다   바울 2020.04.28 1558
238 행복   바울 2020.04.27 1649
237 두려움이란 무엇인가?   바울 2020.04.25 1550
236 하나님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   바울 2020.04.23 1531
235 일터 사역자의 삶   바울 2020.04.17 1616
234 부활 = 귀향 = 성령충만   바울 2020.04.14 1599
233 참된 권세, 하나님의 긍휼   바울 2020.04.10 1666
232 포기하지 않는 것, 다시 기회를 주는 것, 그것이 <긍휼>입니다   바울 2020.04.07 1616
231 고난 주간에 드리는 기도   바울 2020.04.05 1770
230 코로나, 하나님의 마음   바울 2020.03.25 1684
229 사인(Sign)이 무엇일까요?   바울 2020.03.24 1689
228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치유다   바울 2020.03.19 1728
227 유월절 준비일의 은혜   바울 2020.03.11 1725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 Next ›
/ 17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