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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캄한 밤은 어두움입니다. 그리고 두려움입니다.

하지만 그 어둠 속에서 내가 무엇을 바라보는지에 따라 어둠은 두려움이 되기도 하고 소망이 되기도 합니다.

마치 캄캄한 밤에 별을 보면 - 어둠 보다도 별을 먼저 보게 됨으로 - 어두움이 두려움으로 다가오지 않는 것처럼 말입니다.

 

저는 세상이라는 어두움 속에 있습니다. 칠흑 같은 두려움 가운데 있습니다.

그런 제게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정국아, 어둠을 먼저 보지 말고, 그 속에서 빛나는 별을 올려 다 보아라  

 

 

세상이 온통 빛으로 가득할 때, 밤하늘의 별은 보이지 않습니다.

제가 세상의 거짓된 빛에 정신이 팔려 당신을 바라보지 않는 시간에도 당신은 항상 그곳에 계셨습니다.

제가 당신을 올려 다 볼 그 순간을 위해서, 말없이 2천년을 기다리셨습니다.

 

어둠 속에서 작고 여위어 버린 저의 떨리는 손을 주님께 높이 듭니다.

제가 딛고 선 삶이 어두울수록 더욱 또렷하게 빛나는 예수님,

주님, 제가 당신 만을 바라보고 달려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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