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Daily동행-일터

2017.07.29 08:57

21세기의 도피성

댓글 0 조회 수 1571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교회가 21세기의 도피성일까요?

도피성은 온 이스라엘에 3, 요단강을 건너 3곳 도합 6곳만 있었지만 교회는 온 사방에 있습니다.

당시에는 살인을 한 사람만이 도피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모든 죄를 지은 사람들이 도피할 수 있습니다.

그 때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었지만 지금은 예수를 주로 시인한 사람이면 누구나 하나님과 만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부지불식간에 죄를 지었지만 도피한 사람들이 머무는 곳, 21세기의 도피성이 바로 교회입니다.

하지만 교회 안에 그런 사람들만 있을까요? 의도적으로 죄를 짓고도 그곳으로 도피한 사람들은 없을까요?

그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보호하실까요? 성령의 시대인 지금, 도피성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그러므로 21세기의 도피성은 교회의 울타리가 아니라 진심으로 회개하는 마음입니다.

아무리 작은 죄라도 그 죄가 의도적인 것이고, 회개하지 않은 죄라면 교회는 그 죄의 도피성이 되지 못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큰 죄를 지었다고 해도, 진심으로 회개하며 무릎 끓고 나아오는 이들이 엎드린 그곳은 진정한 도피성이 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2 맹인이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바울 2018.04.14 1199
91 내가 하지 않아서 예수님이 기뻐하실 일   바울 2018.04.13 1202
90 두려움을 두려워 하지 않는 그리스도인   바울 2018.04.11 1232
89 먼저 믿은 그리스도인들이 해야 할 일 ........ 기도   바울 2018.04.07 1237
88 길을 내어주는 크리스천의 삶   바울 2018.04.06 1274
87 치유는 내가 할 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시작됩니다   바울 2018.04.04 1266
86 성령 운반자의 사명   바울 2018.03.23 1168
85 하나님께서 내 상황에 따라 움직이시는 것이 아닙니다..내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바울 2018.03.09 1444
84 간접화법을 좋아하시는 하나님   바울 2018.03.08 1383
83 소소한 일상의 삶이 중요한 이유   바울 2018.02.22 1241
82 엇갈린 시선   바울 2018.02.20 1230
81 사단을 거치면 썩어 냄새가 나지만 생명이신 예수님을 통하면 썩은 자도 되살아나 향기를 발합니다   바울 2018.02.09 1209
80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는 이유   바울 2018.01.30 1427
79 형통한 삶이란?   바울 2018.01.23 1413
78 요동하지 않는 삶이란?   바울 2018.01.10 1259
77 부르심의 축복   바울 2018.01.08 1227
76 Good to Great....   바울 2018.01.06 1312
75 사랑하지 않는다, 사랑한다   바울 2017.12.21 1153
74 Good to Great   바울 2017.12.18 1305
73 세상의 모든 “아니오“ 를 넘어서는 믿음   바울 2017.12.15 1155
Board Pagination ‹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Next ›
/ 13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