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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동행-일터

2017.11.07 16:55

두 가지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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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두가지 복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부끄러운 과거를 잊어 주시는 것이 복이요, 보배로운 삶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보배롭게 여기십니다. 그래서 우리의 부끄러운 과거를 기억하지 않으십니다.

 

또 다른 하나는 우리가 명예롭고 자랑스럽다고 여기는 과거 일들을 기억하지 않는 것이 복이요, 보배로운 삶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에서 보배로운 존재가 되기 원하십니다. 그래서 우리의 잘난 과거를 잊으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스스로를 자랑스러워 하는 과거를 기억하면 기억할수록 세상의 인정을 기대하게 됩니다.

그 기대가 우리를 교만으로 이끌게 될 것이며

결국 그 교만은 세상이 우리를 보배롭게 생각하지 못하도록 막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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