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Daily동행-일터

댓글 0 조회 수 1296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햇살이 많이 비치는 곳에 있어서 먼저 새순과 꽃을 피운 양지바른 곳에 있던 나무라면,

예수님의 십자가로 생명(새 술)은 다시 살아났지만, 그 생명을 틔울 만한 믿음이 없는 그들은

마치 아직도 그늘 속에서 딱딱한 나무껍질(헌 부대)을 뚫고 그 생명을 틔우지 못하고 있는 나무와도 같은 존재들입니다.


그들에게는 우리가 필요합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헌신하는 따뜻한 ()빛과 같은 우리가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하십니다.

새로운 생명은 얻었지만 그 새 생명을 그 삶에서 틔우고 있지 못하는 그들을 위해 헌신하고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태신자로 그들을 마음에 품고 눈물로 기도하고 사랑으로 그들을 품고 기도할 때

그들을 감싸고 있는 딱딱한 마음들이 부드러워 지고 결국 새 생명이 그 찬란한 싹을 틔워낼 것이기 때문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1 선택   바울 2018.06.25 1268
100 횟수와 크기가 아니라 순도(純度) 입니다   바울 2018.06.18 1372
99 보증 수리를 받으세요~   바울 2018.05.26 1324
98 그저 바라만 보아도 빛이 됩니다   바울 2018.05.18 1263
97 기적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바울 2018.05.10 1244
96 이러면 안 됩니다   바울 2018.05.09 1221
95 무엇을 보는가가 믿음의 길을 이끕니다   바울 2018.05.08 1239
94 단 하루 동안에도 많은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바울 2018.04.27 1261
93 내게 남겨주신 십자가는 무엇인가?   바울 2018.04.18 1287
92 맹인이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바울 2018.04.14 1245
91 내가 하지 않아서 예수님이 기뻐하실 일   바울 2018.04.13 1254
90 두려움을 두려워 하지 않는 그리스도인   바울 2018.04.11 1273
» 먼저 믿은 그리스도인들이 해야 할 일 ........ 기도   바울 2018.04.07 1296
88 길을 내어주는 크리스천의 삶   바울 2018.04.06 1322
87 치유는 내가 할 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시작됩니다   바울 2018.04.04 1320
86 성령 운반자의 사명   바울 2018.03.23 1220
85 하나님께서 내 상황에 따라 움직이시는 것이 아닙니다..내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바울 2018.03.09 1491
84 간접화법을 좋아하시는 하나님   바울 2018.03.08 1451
83 소소한 일상의 삶이 중요한 이유   바울 2018.02.22 1286
82 엇갈린 시선   바울 2018.02.20 1279
Board Pagination ‹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14 Next ›
/ 14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