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Daily동행-일터

댓글 0 조회 수 1245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선악과를 따 먹은 후 뱀은 내게 말했습니다.

내가 눈이 밝아져서 하나님과 같이 되었다고. 정말 그럴까요?


선악과는 많은 생각들을 만들어 내 안에 집어 넣었습니다.

그리고 들보가 되어 내 눈 속에 깊슥이 박혔습니다.

더 이상 하나님이 이끄시는 세상을 보지 못하고 사단이 보여주는 세상에 이끌려 다니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눈을 뜨고도 앞을 보지 못하는 맹인이 된 것입니다.

 

십자가는 그래서 천국으로 다시 돌아가는 좁은 문입니다.

 

육신을 통해 사단이 만들어 낸 수많은 어지러운 생각들 곧 들보를 십자가에 못을 박은 것입니다.

육신은 비록 십자가에 못 박혔지만 우리의 영혼은 비로소 자유를 얻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1 선택   바울 2018.06.25 1268
100 횟수와 크기가 아니라 순도(純度) 입니다   바울 2018.06.18 1372
99 보증 수리를 받으세요~   바울 2018.05.26 1324
98 그저 바라만 보아도 빛이 됩니다   바울 2018.05.18 1263
97 기적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바울 2018.05.10 1244
96 이러면 안 됩니다   바울 2018.05.09 1221
95 무엇을 보는가가 믿음의 길을 이끕니다   바울 2018.05.08 1239
94 단 하루 동안에도 많은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바울 2018.04.27 1261
93 내게 남겨주신 십자가는 무엇인가?   바울 2018.04.18 1287
» 맹인이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바울 2018.04.14 1245
91 내가 하지 않아서 예수님이 기뻐하실 일   바울 2018.04.13 1254
90 두려움을 두려워 하지 않는 그리스도인   바울 2018.04.11 1273
89 먼저 믿은 그리스도인들이 해야 할 일 ........ 기도   바울 2018.04.07 1297
88 길을 내어주는 크리스천의 삶   바울 2018.04.06 1322
87 치유는 내가 할 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시작됩니다   바울 2018.04.04 1320
86 성령 운반자의 사명   바울 2018.03.23 1220
85 하나님께서 내 상황에 따라 움직이시는 것이 아닙니다..내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바울 2018.03.09 1491
84 간접화법을 좋아하시는 하나님   바울 2018.03.08 1451
83 소소한 일상의 삶이 중요한 이유   바울 2018.02.22 1286
82 엇갈린 시선   바울 2018.02.20 1279
Board Pagination ‹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14 Next ›
/ 14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