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가정교회 기적

2016.06.04 17:41

호텔 인턴 이야기 1

댓글 0 조회 수 1520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수정 삭제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수정 삭제

아들이 여름방학 인턴쉽으로 적어 낸 호텔...그런데 그 호텔이 인턴 잘 안 받는다는데 아들은 몰랐단다.
후순위로 적어 낸 리조트로 결정되고 실망이 컸던 아이에게 갑자기 날아온 연락...그 호텔이 인턴을 구한다고.
뛸 뜻 기뻐 신청서를 내고 온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하는 중에 아들은 이 일이 하나님의 뜻이라 믿고 있다고 했다.

평소에 친하지 않았던 교수님

지원했던 호텔은  여름 인턴을 뽑지 않는다는데
아들은 그걸 몰랐기에 1순위로 적어냈고
인턴을 쓰지 않아 다른 신청자가 없었기에 아들에게만 돌아온 인턴의 기회
하나님은 한 자리를 만드셔서 아들에게 이 기회를 허락하셨다.

이것이 아들이 이해하는 하나님의 일하심이다.

아들은 자신에게 일어난 이 일이 하나님의 일하심이라 확신하고 있다.
그리고 기대한다.
이 일이 앞으로 어떻게 진행되어 갈지.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우리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그것을 아들이 삶에서 경험하게 되길 기대한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 여리고 성 돌기 - DAY 6 레포트   바울 2017.02.10 1692
19 월드마크를 돌아라   바울 2017.02.10 1635
18 정국아, 내가 아무려면 니가 손해 배상을 하도록 만들겠느냐   바울 2017.02.10 1546
17 여리고 성 돌기 - DAY 5 레포트   바울 2017.02.10 1533
16 여리고 성 돌기 - DAY 4 레포트   바울 2017.02.10 1550
15 여리고 성 돌기 - DAY 3 레포트   바울 2017.02.09 1549
14 여리고 성 돌기 - DAY 2 레포트   바울 2017.02.09 1545
13 여리고 성 돌기 - DAY 1 레포트   바울 2017.02.09 1619
12 빈 그물 앞에서 고통 받는 나를 위로하신 하나님 - 2017년 2월4일   바울 2017.02.04 1489
11 폭풍우 속으로 걸어들어가는 다윗   바울 2017.02.03 1513
10 2017년에 주신 축복을 기록하다   바울 2017.01.08 1366
9 무엇을 두려워 하느냐?   바울 2016.11.16 1489
8 용서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하신 하나님   바울 2016.08.25 1689
7 가정교회의 영적전투 그 첫 번째 현장에서….현장르뽀 (8/19/2016)   바울 2016.08.20 1478
6 유리로 된 내 마음의 정갈한 방을 보았습니다 - 2016년 8월16일 아침에...   바울 2016.08.17 1624
5 광교의 꿈 - 그 비전을 향해서, 바로 저를 통해서 [1]   바울 2016.07.26 1605
4 40일의 카운트 다운   바울 2016.07.20 1547
3 호텔 인턴 이야기 3   바울 2016.06.19 1555
2 호텔 인턴 이야기 2   바울 2016.06.10 1519
» 호텔 인턴 이야기 1   바울 2016.06.04 1520
Board Pagination ‹ Prev 1 2 Next ›
/ 2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